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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상식> 홈텍스 이용안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6일
구미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제공(☏ 468-4213)
ⓒ 경북문화신문

 

 

 

홈택스(Hometax)란 세무서나 은행에 가지 않고 집이나 사무실에서 인터넷을 이용하여 세금(국세)의 신고·납부 및 민원증명을 발급 받을 수 있는 인터넷 국세종합 서비스입니다.

※ 홈택스 홈페이지 주소:www.hometax.go.kr

홈택스는 이렇게 편리합니다.

○ 세금신고 및 납부, 민원증명 발급 등을 집이나 사무실에서 할 수 있습니다.

세무서나 은행 등에 가지 않고 세무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이 절약됩니다.

증명수요처에 민원증명 등을 직접 출력하거나 인터넷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 시간에 쫓기지 않고 집이나 사무실에서 편안하게 세금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 세무행정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집니다.

 

□ 홈택스에 가입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가입

- 공인인증서, 공공 I-PIN이 있는 경우

홈택스 홈페이지에 접속, 회원가입을 클릭하여 공인인증서 또는 공공 I-PIN 회원가입을 선택

- 가입용번호가 있는 경우

각종 신고안내서 등에 기재된 가입용번호를 이용하여 홈택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가입

※ 이미 가입된 납세자는 가입용번호가 없으며, 가입용 번호는 신고기간 동안만 사용 가능합니다.

○ 가까운 세무서 방문 가입

- 세무서 민원봉사실에「홈택스 이용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

 

「홈택스」 주요 서비스 내용

○ 전자신고

- 각종 세금에 대한 신고서를 서면으로 작성하여 세무서에 제출하는 대신 인터넷으로 신고하는 서비스입니다.

- 대상 (총17종): 부가가치세, 법인세, 종합소득세 등 주요세목(12종) 및 사업장현황신고서, 공익법인보고서 등 주요 신고서류(5종)

○ 전자납부

- 납세자가 세무서나 은행 등을 방문하여 납부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하여 계좌이체 방식으로 세금을 납부하는 서비스입니다.

- 대상:모든 국세(고지 및 자진 신고분 포함)

○ 전자고지

- 세금을 서면으로 고지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하여 본인의 고지 내용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별도의 우편고지서는 발송하지 않음)

- 대상:세무서에서 고지하는 모든 국세

○ 전자민원

- 인터넷으로 민원증명발급을 신청하고 납세자의 PC에서 증명서를 직접 프린터로 출력하여 공문서로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민원증명발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대상(총14종) : 사업자등록증명, 납세증명서, 소득금액증명, 표준재무제표증명(개인/법인), 납세사실증명, 휴업사실증명, 폐업사실증명,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수입금액증명, 연금보험료 등의 소득세액공제확인서, 사업자단위과세적용종된사업장증명, 모범납세자증명, 소득확인증명서(재형저축가입용), 소득확인증명서(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

※ 모든 증명은 영문증명 발급가능 [단, 연금보험료 등의 소득세액공제확인서, 모범납세자증명,소득확인증명서(재형저축가입용), 소득확인증명서(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 제외]

○ 조회 서비스

- 납세자 본인의 신고내역과 납부내역 및 사업자등록상태 조회 등 세무정보를 인터넷으로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 대상: 신고내역 5종(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원천세, 양도소득세, 지급명세서) 및 납부내역, 기타내역 15종(사업자등록상태조회, 환급금조회, 부가세예정고지세액조회, 세금포인트조회, 신용카드매출자료조회 등)

○ 생활세금 서비스

- 양도소득세 자동계산,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확인, 증여세 자동계산 등 홈택스 사용자의 세무처리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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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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