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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지역고교 연계 특별교육과정 운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6일
현일고 계절제 학기 실습 참여-전공심화 학습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여름 방학을 맞아 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특별교육과정을 운영해 교사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오공대는 지난 달 1,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현일고등학교(교장 장창용)와 특별교육과정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금오공대는 협약에 따른 지원활동으로 하계방학을 이용해 현일고 학생 142명을 대상으로 인문학개론을 비롯해 과학사, 과학철학, 물리실험 등 8개 과목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기간은 721부터 830일까지며, 금오공대 교양교직과정부 및 응용화학과 교수들이 대학 강의실 및 실험실에서 이론 강의 및 실습을 통해 수업을 진행한다.

특별교육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현일고 김정현(2) 학생은 전공 교수님과 함께한 실험 실습을 통해 과학이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닫힌 교실을 벗어나 첨단 기자재가 구비된 강의실에서 수업을 하는 동안 마치 대학생이 된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영학 금오공대 교무처장은 특별교육과정을 통해 정규 교육과정에서 편성하기 어려운 심화과목과 전공예비과정을 계절 학기에 이수함으로써 고교생들의 진로지도에 도움이 되고 있다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활성화하도록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오공대는 정기적으로 지역의 고교를 방문해 실질적인 진로 및 진학지도 정보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입시설명회 개최와 전공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고교생의 진학 상담을 도와주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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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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