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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사람중심 공학인 양성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2일
체험형 오감자극 ‘tech+ 리더십 캠프’ 호응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공학교육을 선도할 차세대 전문 공학인을 육성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tech+ 리더십 캠프’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부의 ACE사업(Advancement of College Education,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실시하는 ‘tech+ 리더십 캠프’는 금오공대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1년부터 매년 하계방학마다 4일간의 합숙을 통해 시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사람중심 공학 인재 양성’이라는 프로그램의 목적에 맞게 리더의 자질과 인간관계 능력 향상, 인성 함양과 관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외부 리더십 교육 전문기관에 교육을 위탁하여 교육 효과 및 학생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올해는 2회에 걸쳐(1기:6.25~28/2기:8.5~8) 교육이 시행됐으며 학부(과)별 학생 총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리더십 캠프는 대학의 비전과 인재상 소개부터 21세기 리더의 요건인 창의성 및 대인관계 향상 방안, 목표와 시간관리 방법 등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나를 표현하는 마이드맵, 나와 우리팀의 스토리텔링 발표 등 주로 팀 프로젝트 및 참여·발표형으로 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박소영(에너지융합소재공학부, 3학년) 학생은 “공대생으로서 접하기 어려운 커뮤니케이션 기법과 창의적 문제해결 과정을 경험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동료 학생들과 4일간의 합숙을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학업에 대한 목표를 재정립할 수 있었다”고 리더십 캠프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신경욱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단장은 “강의식 교육이 아닌 창의·체험 중심의 tech+ 리더십 교육기법을 향후 자체 개발·운영해 우리대학 ACE 사업의 목표인 ‘따뜻한 가슴을 가진 공학인(tech+ 인재)’을 양성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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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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