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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장 협의회 교육감 직선제 반대 반대서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3일
전교조 경북지부 “ 집단행동에 직권남용까지.. ” 비판
ⓒ 경북문화신문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북지부(이하 경북지부)는 경북지역 초등교장 협의회가 교육감 직선제 반대 서명용지를 배포하고, 모 교장의 경우 교사들에게 서명참여를 독려하는 등의 사실이 밝혀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지부는 경상북도 초등교장 협의회가 경상북도 교육청의 업무포털 메일로 관내 초등학교 교장들에게 보낸 공문에서 ‘교육감직선제 반대 헌법소원 ’에 참여를 독려한 것으로 나타나 경북교육청에서 ‘직권남용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는 8월7일자 교육희망 보도 사실을 공개했다.

경북지부는 이와관련 초등교장 협의회의 이러한 행위는 교육부가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들에 대해 ‘집단행위 금지 위반’이라며 형사고발을 한 상황이고, 한국초등교장협의회가 ‘교육감 직선제 반대 헌법소원 서명운동’으로 집단행위와 정치행위 금지를 규정한 국가공무원법 위반 지적을 받고 있는 가운데 추가적으로 일어난 일이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경북지부는 특히 경상북도 지역의 초등교장들이 국민들의 일반정서보다 자신들의 이해에 기반한 사안에 대해서 공적시스템을 이용, 서명 참여를 독려하고 모 교장은 교사들에게 서명 참여를 독려(사실상 직위를 이용한 지시)한 것은 교육청과 교육부의 코드에만 맞추면 학교자율이 학교장 자율로 인식되는 교육행정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학교행정의 민주적 운영이 더욱 요구되는 부분이라고 비판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 이번 일에 대한 경상북도교육청의 올바른 조치를 바란다.”면서 “ 또한 정권과 교육청의 정책에 의견개진하면 억압하는 교육계 적폐를 해소하고 학교의 민주적 의사결정과 정치적 표현의 자유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 신뢰받는 교육행정체계를 만들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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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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