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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최종합격자 159명 발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6일
합격자 중 대졸이상 98.1%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621일 시행한 2014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59명을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18() 발표한다.

이번 시험에는 총 2998명이 응시해 평균 18.7 :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직렬별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일반) 97, 교육행정(장애) 2, 교육행정(저소득) 1, 사서 12, 전산 2, 기록연구사 3, 운전 42명이다.

최종 합격자 중 최고령자는 운전직(영천)54세이며, 최연소자는 교육행정(일반)20세이다. 교육행정 합격자 100명은 남성 39(39%), 여성 61(61%)이며, 특히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운전직 최종합격자 42명은 모두 남성으로 나타났다.

학력별로는 고등학교 졸업 3(1.9%), 대학() 졸업(전문대학 및 재학생 포함) 148(93.1%), 대학원 이상 8(5%)으로 합격자 대부분이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최종합격자는 합격자 공고문에 명시된 서류를 25일까지 도교육청에 제출하여야 하며, 9월 중순에 기본교육을 받고 추후 임용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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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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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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