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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1회 추경예산 1천824억원 편성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8일
당초예산 대비 5.4% 늘어난 3조 5천608억원
경상북도교육청은 2014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당초 3조 3천784억 원보다 1천824억 원(5.4%)이 늘어난 3조 5천608억 원 규모로 편성해 경상북도의회에 심의ㆍ의결을 요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올해 당초 예산 편성 이후 확정된 중앙정부 이전수입과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및 자체수입 등을 재원으로 주요 국가 시책사업과 자체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과 재원부족으로 본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사업을 중심으로 편성했다.
 
세출 예산 주요 내역은 특별교부금, 국고보조금 등 목적지정사업비 687억 원, 김천 혁신도시 및 도청 이전 신도시 등에 학교신설을 위한 학생수용시설 401억 원, 3~5세 교육비 지원 사업인 누리과정 지원비 158억 원, 전년도 말 교부돼 본예산에 미 편성된 특별교부금 133억 원 등으로 대부분 목적이 지정된 국가 주요 시책사업 및 필수사업으로 편성했다.
 
특히, 교단 환경의 변화와 연금 개혁 등의 영향으로 급증하는 교원 명예퇴직 수요를 충당하기 위한 명예퇴직수당 및 퇴직수당부담금을 334억 원 편성해 신규 교원 충원과 교육현장의 고령화를 방지해 내실있는 학교교육을 유도할 예정이다.
 
김태원 기획조정관은“경기부진 및 세수 부족으로 인한 유난히 어려운 지방교육재정 여건을 감안해 해외 연수, 각종 행사 등의 사업을 취소하거나 축소하는 등 경상경비를 줄여 주요 국가시책 사업과 필수불가결한 현안사업에 재투자하는데 중점을 두고 최대한 긴축 편성을 했다”고 말했다.
 
이번 예산안은 22일부터 9월 4일까지 열리는 경상북도의회 제272회 임시회에서 심의ㆍ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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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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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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