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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해피캠프 “자아존중감과 자신감 향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 경북서부지역 학습클리닉센터는 1학기에 학습코칭서비스를 받은 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18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 경상북도청소년수련 센터에서‘Happy Camp'를 개최했다.
 
경북서부지역 학습클리닉센터가 주관한 ‘Happy Camp'는 경북서부지역 기초학력부진 학생들의 자아존중감 향상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자기 발견 및 자신감 회복으로 기초 학력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캠프에는 학습코칭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학습코칭단과 금오공과대학교 자원봉사자 학생들이 그룹 활동의 리더를 맡아 프로그램 진행을 도왔다. 지역 사회와의 연계 활동으로 금오공대 학생들의 참여가 이루어져 대학생들에게도 값진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첫날 래포 형성을 위한 너는 누구니? 나는 누구야!’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부는 요리심리재활치료 전문가의 지도아래 케이크 디자이너가 돼 다양한 재료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위대한 밥상2부 친화놀이를 통해 상대방과 의사소통하며 상호관계를 맺어가는 레크레이션 활동과 3부에는 인성치유 놀이로 자기 돌아보기, 자신과의 약속을 통해 자신의 소중함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위대한 경험이란 주제로 9개의 체험 코너를 마련해 도블을 비롯한 다양한 학습용 보드게임과 체험활동을 통한 집중력 향상과 성취 경험을 가져 자신감 회복에 도움을 주었다.
 
  
경북서부지역 학습클리닉센터장인 김성란과장은 “Happy Camp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재능을 발견하고 학습 동기 강화와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신나고 즐거운 캠프가 되도록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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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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