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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중, 학부모와 함게하는 문학기행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형곡중학교(교장 안성자) 학부모와 학생 41명은 14일, 학교도서관과 학부모회의 주관으로 ‘작가탐방 작가되기 학부모와 함께하는 문학기행’을 위해 경주 동리, 목월문학관과 양동마을에 다녀왔다.
작가와 관련된 문학관을 답사함으로써 작가의 문학적 배경을 통해 작품의 흥미를 가지게 하며, 문학작품의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학생과 학부모들은 개인 활동 및 조별활동을 함께하며 김동리, 박목월 작가와 작품을 직접 체험했다. 학부모들은 학생들과 함께 하는 문학기행이 문학적 즐거움 외에도 자녀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입을 모았다.
또 양동마을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기도 했다.
 
안성자 교장은 “함께하는 문학기행은 학부모와 자녀가 문학이라는 공동의 과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과 세대간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좋은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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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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