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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일!! 종합 우승을 위한 필승 다짐!!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1일
구미시, 제52회 도민체전 필승 결의의 시간 가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체육회(회장 남유진)는 지난 20일 오후 6시 박정희체육관 주경기장에
서 구미체육발전을 위한 체육회의 결속을 다지고,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문경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2회 경북도민체전 우승을 다짐하기 위한 필승결의대회 및 결단식을 개최했다.

구미시체육회장인 남유진 시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도·시의원, 서포터즈, 학교장, 체육회 임원 및 선수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는 지난 8월 6일 도민체전 종목별 대진추첨을 마치고 올해는 지난 김천 제51회 도민체전의 부진한 성적을 뛰어넘어 종합우승 탈환을 다짐하며 필승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체육회장인 남유진 시장이 총 감독에게 단기를 수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시장,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서포터즈 회장 등의 인사말에 이어 격려금 전달식, 참여자 전원의 결의문 제창 순으로 이루어 졌으며 구미시선수단의 우승을 향한 필승의 의지를 확고히 하였다.

남유진 시장은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문경에서 구미 체육의 힘을 다시 한 번 보여주길 바라며, “아울러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체전 관계자 모든 분들이 대회가 끝나는 날까지 우리 선수단들에게 격려와 원으로 큰 힘이 되어 주시길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제52회 도민체전은 오는8월 29일 부터 9월 1일 까지 4일간 문경시 원에서 개최되며 구미시는 임원 195명, 선수 575명의 총 770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계획으로 열흘 앞으로 다가온 이번 대회를 위해 구미시의 명예를 걸고 비지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구미시도 도민체전의 철저한 준비를 위하여 각 기관 및 단체로 서포터즈단을 구성·운영하여 선수들 사기 진작 및 지원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등 우리 선수단이 훈련에 전력투구하여 미시의 위상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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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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