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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형 시장 이어 디자인 융합시장 시범 시장 지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2일
심학봉 국회의원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 획기적 계기 마련”
ⓒ 경북문화신문

 

 

구미중앙시장이 문화관광형 시장에 이어 소상공인 시장 진흥공단으로부터 디자인 융합시장 시범시장으로 선정됐다고 21, 심학봉 국회의원이 밝혔다.

이에따라 9월부터 12월까지 약 2억원을 들여 연구 용역을 진행하게 된다.

이와관련 심의원은 박정희대통령 생가, 금오산 처럼 구미지역의 고유문화, 관광지 등 외부요소를 활용한 문화관광형시장 사업과 시장 내부의 이미지 개발 등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디자인융합시장 시범사업이 구미중앙시장에서 동시에 추진된다면, 구미중앙시장은 스스로 역량을 키워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디자인융합시장 모델개발사업은 2014년 문화관광형시장 신규선정 시장 중 2곳을 대상으로 디자인 전문 업체에 용역을 위탁해 전통시장 시설 및 서비스 편의성, 공공성, 심미성 강화를 위한 기획설계 등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완성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또 시범사업 용역결과를 토대로 2015년도에 정규 사업화를 추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적용할 예정이다.

심 의원은 “중소기업청의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및 시장경영 혁신사업을 통해 전국의 전통시장에 매년 2천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지만, 모객을 위한 새로운 고객니즈 창출활동은 상대적으로 미비했다”면서, “구미중앙시장은 전통시장 공간 및 이미지의 창조적 개발을 통해 시장 이미지를 개선하고 새로운 고객니즈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효과를 밝혔다.

심 의원은 또 “그동안 국회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구미중앙시장 현장밀착형 정책간담회 개최 및 소상공인특구 조성, 소상공인지원특별법 개정 등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면서 특히 “현행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은 정책방향 등이 상이한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관한 내용이 혼재되어 있어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정책수단과 체계성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중소기업청이 올 하반기 중 소상공인만을 대상으로 (가칭)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법률을 마련하겠다고 보고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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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병행해서 공단을 살립시다 특히 1공단 ! 고럼 전통시장문제도 좀 좋아지겠지요
08/22 21:5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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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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