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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지키는 것이 나를 지키는 것”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6일
2014 구미우듬지 영재캠프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청 부설 영재교육원(원장 김성란)23일부터 24일까지 12일로 경상북도환경연수원에서 2014 구미 우듬지 영재 캠프를 개최했다.
 
자연과 교감하는 아름답고 선한 인성 함양 및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그린 리더 육성을 목적으로 자연과 교감하는 맑은 심성의 리더 육성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캠프는 구미교육청부설영재교육원 학생 136명과 지도교사 8명이 참가했다.
 
캠프첫날 특강에서 환경연수원 심재헌 교수는 ‘3R(Reuse, Reduce, Recycle)강조하며 물 한 방울, 휴지 한 장이라도 아껴 쓰는 생활이 아름다운 별 지구를 살리는 길임을 명심하고 작은 것부터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또 이날 구미탄소제로교육관을 탐방하고 숲 놀이체험을 하며 환경의 중요성과 생명의 신비를 체험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또 신문지로 생태 피라미드를 만드는 활동을 하며 생태계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종의 다양성이 보장되어야 함을 배웠다.
 
둘째 날엔 아침 6시에 기상해 자연보호 발상지인 금오산 대혜폭포에 올라 물보라를 날리며 우렁차게 떨어져 내리는 폭포 아래서 환경보전활동 구호를 외치며 Green Leader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영재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자연을 지키는 것이 자신을 지키는 일임을 깨닫는 소중한 체험을 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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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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