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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의 큰 버팀목, 최종술 도송중 교장 정년 퇴임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최종술 도송중 교장이 지난 26일 도송중 웅비관에서 396개월의 교직을 마무리하는 정년 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에는 황태주 교육장을 비롯해 많은 제자들과 교직원, 학부모, 학생들이 참석해 퇴임을 아쉬워하며 축하했다.

최 교장은 경주 출신으로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1975년 감문중 교사생활을 시작으로 김천여고, 구미여고 교사를 거쳐 경상북도교육연수원 연구사, 구미교육지원청 장학사, 형남중 교감을 역임한 후 2006년에 이어 2012년 두 번째로 도송중 교장으로 부임했으며 교육부장관 표창, 경상북도교육연수원장상, 구미교육상을 수상했다.

특히, 두 차례 도송중 교장을 역임하면서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교 선정, 경북교육과정 최우수교로 선정 되는 등 구미관내에서 학급수와 학생수가 가장 많은 힘든 여건에서 명문중으로 우뚝 서는데 공헌했다. 10여년 전 교사장학회를 처음으로 도입해 제자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최종술 교장은 교직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앞만 보고 걸어온 길이 396개월이 이렇게 빨리 갈 줄 몰랐다면서 머무는 곳마다 정들지 않은 곳이 없고 만나는 사람마다 귀하지 않은 분이 없어 지나온 자리들이 새삼 그리워진다앞으로 보이지 않는 몸과 마음으로 후배들을 응원하며 살겠다말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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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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