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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관피아 척결 의지 ' 법 위에 있을 순 없었다',, 원래대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는
27일 현행 규정에 따른 구미시설공단 차기 이사장과 상임이사 임용절차 진행을 전격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미시의회는 27일 오전 전체의원 간담회를 열어 의회가 요구한 구미시설공단 임원 임용규정 개선 촉구 안에 대한 구미시장의 답변을 검토한 끝에 이 같이 입장을 정리했다.

 앞서 구미시의회는 본회의 5분 발언과 공개질의 및 개선 촉구 안 등을 통해 구미시설공단의 이사장과 상임 이사직(이하 임원)에 구미시 현직 공무원의 임용을 반대하고, 임용규정 개선과 차기 임원의 임용절차 중단을 요구했으며, 이에 따라 제190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 관련 조례 개정안이 상정되면 정례회 회기동안 임용을 연기하겠다는 구미시장의 1차 답변이 있었다.

 이에 구미시의회는 지난 26일구미시설공단 임원임용과 관련한 구미시의회의 개선 촉구 안을 통하여 2017년 차차기 임원 임용시 부터 공무원의 응모자격 제한 등 불합리한 임용규정 개선을 조건으로, 현재 임용절차가 진행 중인 차기 임원임용을 수용 할 뜻을 내비쳤으며,향후 법령에 근거가 마련되면 의회요구사항 등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임원 임용규정의 합리적 개선을 시설공단에 권고하겠다는 구미시장의 회신 내용을 두고 협의한 끝에 이를 수용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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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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