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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과학대, 1차 수시에서 전체전형의 80% 모집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7일
신입생 위한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및 최신 기숙사 시설 갖춰
ⓒ 경북문화신문
글로컬 보건 특성화 대학, 김천과학대학교(총장 이은직)가 오는 9월 3일부터 9월 27일까지 2015학년도 신입생 수시 1차 모집에 들어간다. 수시 2차 모집은 11월 4일부터 11월 18일까지다.
 
전형방법은 김천과학대와 역사를 함께 해 온 58년 전통의 간호학과(4년제)를 비롯해 작업치료과(3년제), 뷰티디자인과, 보건복지과, 자동차과, 철도경영과, 발전플랜트설계과 총 7개 학과에서 신입생을 모집하며, 이번 수시모집에서 전체 입학정원의 80%인 315명을 선발한다. 특히, 발전플랜트설계과는 김천혁신도시 내년 상반기 입주 예정인 한국전력기술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맞춤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신설됐다.
 
학교생활기록부를 100% 반영하며, 간호학과 일반전형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보건복지과(야)는 면접고사 50%를 반영하며, 수시 합격자 전원에게 ‘수시 지원 장학금’이 지원된다.
또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신입생들에게 해외 각국의 유명 대학 및 병원, 첨단 산업체 현장실습과 어학연수를 통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모집 안내와 온라인 원서접수는 김천과학대학 홈페이지(www.kcs.ac.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김천과학대는 교육부 주관의 ‘2014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으며‘전문대학 교육역량 강화사업 우수대학’과 ‘대학 중심의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서도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취업지원센터에서는 전문 직업상담사 상설배치로 진로상담과 취업알선 등 맞춤형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아일보․유한킴벌리와 함께 취업 및 창업 지원을 위한 청년드림캠프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졸업과 동시에 기업이 원하는 실무형 인재를 배출하는데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 원거리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김천은 물론 구미, 상주 방향으로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자 기숙사 5개 동, 남자기숙사 1개 동, 대구 실습지 기숙사 1개 동 등 총 8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최신식 기숙사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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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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