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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해외취업 한층 넓어져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7일
호주 스시베이 대표 방문 올해 16명이상 취업약속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의 국고 재정지원사업인 ‘2014 세계로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되고 있다.
 
27일 구미대는 호주 최대의 회전초밥 전문체인점인 스시베이 대표(신이정 회장)가 대학을 방문하고 올해 16명 이상의 학생들에 대한 취업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신이정 회장(호주 스시베이 대표)27일 국제 인턴십 교류 협약을 맺고 있는 구미대를 방문, 호텔관광과 전공실습실을 찾아 해외취업을 준비 중인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로 인해 연말부터 구미대 학생들은 호주에서 인턴십 생활을 시작해 경험을 쌓고 어학 실력을 배양하는 등 해외 취업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됐다.
 
14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에 참석 차 구미에 온 신 회장은 지난 12일 호주동아일보 사옥에서 열린 구미대와의 인턴십 교류를 위한 산학협력(MOU)체결에 따른 상호방문의 일환으로 대학을 방문한 것이다.
 
 이날 신 회장은 정창주 총장과 해외취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후 조리 및 관광계열 전공실습실을 견학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신 회장은 교육역량이 뛰어난 구미대와 산학협력을 맺게 돼 기쁘고, 해외취업 환경을 개척하려는 대학 측의 노력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정창주 총장은 이제 해외취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국제경쟁력을 갖춘 분야를 시작으로 다양한 해외 산업체를 발굴해 국내 취업률 1위에 이어 해외 취업률 1위에도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 고 밝혔다.
 
구미대는 교육부가 올해 해외취업에 강점이 있는 전국 14개 대학만 선별한 세계로 프로젝트사업에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며 차별화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호주 취업을 시작으로 구미대의 세계로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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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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