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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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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김용창 회장)의 구미지식재산 센터(김종배 센터장)가 27일 구미상공회의소 1층 소회의실에서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사위원으로는 구미시 과학경제과 장세철 계장, 금오공대 김영태 교수,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이현호 팀장, 특허법인 신태양 이선택 변리사가 참석했다. 해외출원비지원사업의 수혜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된 제1차 심사위원회에서는 특허(PCT국제) 최대 300만원, 특허(PCT국내, 개별국 출원) 최대 700만원 한도에서 지원되며, 최종 3개 업체가 선정돼 혜택을 보게됐다는 점을 설명했다.
아울러 업체당 최대 3건까지 연간 지원이 가능하며 매년 기술을 개발하는 업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구미지식재산센터는 해외출원비를 연간 8건 지원한다. 이외에도 선행기술조사 10건, 국내출원비 연간 50건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종배 센터장은 “국내중소기업의 산업재산권 출원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국내·국제출원을 촉진하고 국가경쟁력을 제고함으로써 창조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