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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방학동안 각종경진대회서 우수한 성적 거둬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8일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장려상‧한전 캠프에서 장학생 선정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학생들이 하계방학 동안 실시된 대내·외 각종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전문 공학인으로서의 자질을 높였다.
 
금오공대 자동차 연구 동아리‘Auto-Mania’(지도교수: 기계공학과 김세웅 교수)지난12일부터 14일까지 전북 군산 새만금군산자동차경기장에서 열린 ‘2014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KSAE Baja & Formula 2014)’에 참가해 Baja 부문 장려상을 차지했다.
 
팀장을 맡은 김장수(기계공학과 2) 학생을 비롯해 김기호(지능기계공학과 3), 김을하(기계시스템공학과 2)28명의 오토 매니아 학생들은 Baja 부문을 평가하는 지표인 가속 3, 오토크로스 5, 내구부문에서 2위를 하며 장려상을 거뒀다.
 
또 올해 창단 20주년을 맞이한 오토 매니아는 이미 2002년 전국 저연비 자동차 경주대회 종합우승을 시작으로 국제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 전국 10(2004), FSAE WEST최우수 신인상(2006), KSAE Mini-Baja 대회 신기술우수상 1등 및 디자인 2(2008), 보쉬 충전공구 아시아레이스 한국본선진출(2011), KSAE Formula 부문 Performance 동상(2012) 수상 등 지역 최고의 자동차 동아리로 명성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전력기술주식회사(이하 한기)에서 매학기 주관하는 7Power Engineering School Summer Camp’에 참가한 박진욱 학생(신소재시스템공학부, 3학년)이 상위 10명에 들어 장학금 대상자로 선정됐다.
미래지향적 교육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한기인재개발교육원에서는 매학기 방학마다 원자력, 화력 및 신기술 분야 최고의 핵심리더를 양성하여 경쟁력 강화 및 사회발전에 기여하고자 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630일부터 79일까지 910일간의 전 일정 합숙으로 실시됐으며, 원자력·화력발전소 설계 개요 등을 포함한 13개 교과목 과정을 강의 및 평가 6, 문화유적 답사 1, 원자력 및 화력발전소 견학 등으로 실시됐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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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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