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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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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학교 내외의 체육활동을 대폭 확대해 학생들의‘꿈과 끼’를 키우고 체ㆍ덕ㆍ지를 겸비한 창의ㆍ인성 인재 육성을 위한‘건강한 날마다 7560+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건강한 날마다 7560+운동’은 일주일에 5일 이상, 하루에 60분 이상 신체활동을 하는 것을 일컫는 것으로서, 도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급별, 지역별, 규모별 특성에 맞는 자율체육활동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학교스포츠클럽 활동과 연계해 다양한 방법으로 실천하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 파워워킹, 달리기, 줄넘기, 순환운동, 스포츠교실, 가족공감 1160운동 등이다.
올해에는 초ㆍ중ㆍ고등학교 944개교에서 32만1천31명이 이 운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도교육청은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체육활동 프로그램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초등학교 8교, 중학교 3교를 7560+운동 선도학교로 운영하고 있다.
구종모 체육건강과장은 "학교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육활동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 건강 체력을 향상시키고,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7560+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