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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소재부문 구미사업장’, 9월의 기업 선정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20149월 이달의 기업으로 삼성 SDI 소재부문 구미사업장을 선정하고, 1일 오전 9시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구미시장과 삼성SDI() 김재흥 구미공장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9월의 주인공 삼성SDI는 올해 7()제일모직과 통합을 통해 전자재료·케미칼 첨단소재를 생산하는 소재부문과 전기차용 배터리·ESS 사업을 추진하는 에너지솔루션부문의 양 체제를 갖췄으며,󰡐글로벌소재·에너지 토털 솔루션 기업󰡑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특히, 삼성SDI 소재부문 구미사업장은 2002년 생산공장 준공을 시작으로 반도체 소재, 디스플레이 소재 등 전자재료 사업의 생산기지로서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2010년부터는 태양광 전극소재로 영역을 넓혔으며, 2011년엔 총 200억 원을 투자해 OLED 소재 사업에 진출했고 2013년 첫 제품인 전자수송층 소재 양산에 성공했다.
 
올해에는 국내 최초로 OLED 발광층 재료인 인광그린호스트를 양산하기 시작했고, 2차전지 핵심소재인 분리막 사업을 추진하며 소재사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 저소득 가정/장애아동 가정 생계비 지원, 저소득가정 청소년 교복, 급식비 등 경비 지원하고 있으며, 농촌 봉사활동으로 옥성면 태봉2, 도개면 월림1리와 자매결연을 맺어 환경 개선, 영정사진 찍기, 미용 봉사활동, 농산물 판매활동 실시 등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문화를 형성하는 등 지역사회공헌 활동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재흥 전무(공장장)는 "구미사업장은 삼성SDI 소재부문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온 전진기지라며, 새로운 성장을 앞둔 지금, 글로벌 초일류 소재·에너지 토탈 솔루션 기업이라는 비전실현을 위해 새로운 혁신 스토리를 써 나가겠다"며 삼성SDI 구미사업장의 미래 역할을 강조했다.
 
한편, 시는 지역사회 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위해 구미를 상징하는 글로벌 선도기업 삼성SDI 소재 부문 미사업장을 9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의미를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한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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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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