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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구미CEO 경제아카데미”개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3일
“구미지역 기업인들의 인적네트워크 활성화 기대“

구미상공회의소는 회원사 CEO를 대상으로 하는“구미CEO 경제아카데미”를 지난 8월 28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10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8시30분 까지 2시간 동안 구미상공회의소 1층 중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회원사 CEO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난 2008년부터 실시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허구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철저한 프로정신이 1등을 만든다“, 유인경 경향신문 선임기자 ”명품 소통리더십“, 장경동 대전중문교회 목사 ”행복한 가정 만들기“, 양내윤 하이소사이어티 대표이사 ”기업을 살리는 유머경영의 기술“, 김효석 한국영상대학교 초빙교수 ”사람을 세일즈 하는 법“, 김오곤 화성행군명인한의원 원장 ”황금알 같은 건강 재테크“, 최현만 미래에셋생명 부회장 ”글로벌 경제전망“, 임종수 작곡가 ”나의 인생 나의 노래“, 방우정 MC리더스 대표이사 ”생각이 바뀌면 세상이 즐겁다“,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이사 ”일류국가 일류기업“ 등 스포츠, 소통리더십, 종교, 유머, 경영, 건강, 경제, 음악, 정치 등 각계 최고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어 CEO들이 현장에서 접목할 수 있고 실생활에도 유용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김용창 회장을 비롯한 80여명의 수강생들은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와 지역이 당면하고 하고 있는 여러 현안들을 슬기롭게 극복하여 지속적인 성장과 국제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인적네트워크를 구성, 상호간의 정보교환을 통하여 회원사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구미상공회의소 김용창 회장은 “구미CEO경제아카데미”를 통해 현재 겪고 있는 어려운 경제상황을 돌파하는 아이디어를 얻고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최고 수준의 강의를 약속하며 더불어 최고경영자간의 교류를 통한 정보 교환과 역량을 강화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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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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