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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구미 구축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4일
내륙최대의 공업도시 구미 창조경제의 허브로 거듭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창조경제혁신센터 유치 신청 결과 경상북도
최종후보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0월초 금오테크노밸리 내 3D디스플레이 부품소재 실용화지원센터에 747.95㎡(226평) 규모로 개설 될 예정이다.

이번 결과는 지난 7월 혁신센터 선정 심사를 통해 창조생태계 실현의 최적지로서, ICT산업 인프라가 우수하고, IT 잠재력 및 기술기반 사업의 연계가 유리한 구미를 후보지로 결정하고 미래부에 신청한 결과, 우수한 성적으로 구미시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최적지로 선정됐다.

금년 10월초 개소할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일 국무 회의 결정에 따라 대기업 1:1 전담지원 체계가 확정됨에 따라 창조경제 확산과 성과창출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으며, 창조경제 혁신센터와 대기업 간 연계는 해당 기업의 주력분야와 지역연고, 해당지역 산업 수요 등을 감안해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협의해 이뤄졌으며 경상북도는 삼성그룹이 지원하게 되었다.

이번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은 삼성은 1980년 3월에 삼성전자 구미1공장을 준공 이후 1983년 팩스, 1984년 키폰, 1989년 휴대폰을 생산하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많은 일자리를 창출했었다. 최근 삼성에서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헬스케어와 전자의료기기산업 역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와 맞물러 지역 대기업 및 중소기업 상생발전과 창업생태계 구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남유진 구미시장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구축을 환영하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구미 설치를 통해 내륙최대의 공업도시 구미가 삼성과 손잡고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창조경제의 허브로 거듭날 것"이라고 확신하였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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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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