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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청소년 민주시민의식 함양에 앞장!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7일
구미왕산초 경북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
ⓒ 경북문화신문

구미왕산초등학교 6학년 80여명의 학생들이 지난 16일 경상북도의회 제1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했다.

이날 의회교실에서 학생들은 민주적 절차에 따른 의장 선거를 시작으로만화채널 야간 방영 제한에 대한 조례안’, ‘교내 CCTV 설치에 관한 조례안청소년 위치추적 시스템 의무화 결의안’, ‘인터넷 중독 방지를 위한 건의안을 찬반토론을 거쳐 의결까지 실제 의정활동과 똑같이 체험했다. 초등학교 쉬는 시간을 연장합시다4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평소 하고 싶었던 얘기를 진솔하게 발표하는 등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몸소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청소년들이 직접 의회를 방문해 선거와 토론, 표결 등을 통해 지방의회와 의원의 역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방자치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민주적 가치관을 심어 풀뿌리 민주주의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나아가 21세기 차세대 지도자의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제10대 의회에서 중점 시책사업으로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이날 참석한 구자근 도의원은 이번 청소년 의회교실를 통해 청소년의 의견이 주장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함으로써 청소년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민주적 절차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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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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