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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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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일초등학교 관악합주단이 지난 15일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관악제 공연에 대한민국 학생대표 관악합주단으로 초청연주회를 가졌다.
이날 공연에서형일초등학교 관악합주단은 계룡행진곡과 With heart & voice 를 연주해 기립박수를 받았다.
함께 연주했던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교수 존 알란 카나한은 “너무나 감동적인 무대였다. 이런 초등학교 관악합주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형일초 관악합주단은 지난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열린 제39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