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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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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구미지역 화랑문화제가 초․중․고등학생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9일 경상북도교육연수원 외 5개 장소에서 열렸다.
42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화랑문화제는 문예, 미술, 음악 3개 영역 18개 종목에서 걸쳐 관내 초, 중, 고 94개교 2천명의 학생이 참가해 저마다 평소에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결과는 영역별로 전문 심사위원이 공정한 심사를 실시해 발표될 예정이다.
김정숙 교육장은 “앞으로 본 대회를 통해 학교마다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문화적 역량과 꿈과 끼를 지닌 글로벌 인재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