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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지방세제 개편”입법 예고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24일
내년도 구미시 지방세수 38억원 증가 예상
ⓒ 경북문화신문


안전행정부는 최근 “
2014년 지방세제 개편 방안”을 포함한 지방세기본법과 지방세법등 관련법 계정안을 지난 15일 입법예고했다.

이에 따라 구미시는 이번 정부의 지방세제 개편으로 내년도 시 지방세수가 38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에 입법예고한 세제개편 방안을 보면 지방재정의 어려움 복을 위해 비정상적인 지방세제 정상화에 초점을 맞춰졌으며 주요내용으로는 20여년동안 개정되지 않은 주민세, 자동차세 등 정액세(비영업용 승용차 제외)의 세율을 경제적 여건 등을 반영한 현실화 와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담배소비세 개편이 포함됐다.

주민세(개인균등분)는 현행"1만원 이내"조례로 정하던 것을"1만원이상 2만원 이내"조례로 정하되, 2015년에는 하한선을 7천원(2016년에는 1만원)으로 연차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며, 자동차세는 비영업용 승용차를 제외한 비교적 소액 영업용 자동차세에 대해 2017년까지 단계적으로 100% 인상할방침이다.

담배소비세는 현행 641원(1갑 기준)에서 1,007원으로 57% 인상되며 흡연율을 그 밖에도 지역자원시설세, 재산분 주민세도 인상할 예정이다.

한편 구미시는 이번 세제 개편안으로 부족한 지방 재정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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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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