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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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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평남부초등학교(교장 우영하)가 19일 개최된 제 42회 화랑문화제 구미지역대회에서 14명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김도현(6학년), 김재경(5학년) 학생이 문예(산문)부문에서 금상을 문예부문에서 은2, 동1 음악부문에서 은4, 동2 미술부문에서 3명의 학생들이 동상을 받는 등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동안 구평남부초는 아이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기 위해 방과후 교육을 활성화하고 각종 교내외 발표회를 통해 학생 정서 순화 및 자신감 함양으로 인성과 학력이 조화를 이루는 전인교육을 실현해왔다.
특히, 많은 교사들이 방과후에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노고를 아끼지 않았고 학생들 또한 선생님들과 함께 그림이나 음악, 문예 지도를 받으며 자신들의 재능을 펼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