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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기업경영 핵심변수 및 정책과제 조사”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26일
정부 경기부양정책 및 세법개정안 관련 별다른 영향 없거나 다소 긍정적 경영애로요인으로 판매부진 꼽아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는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1일까지 지역 내 8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영 핵심변수 및 정책과제 조사”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최근 정부가 발표한 가계소득 증대, 기업투자 인센티브 확대, 부동산 규제완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41조원 규모의 경기부양정책과 관련해 지역내 74.3% 업체는 기업경영에 별다른 영향이 없다고 밝혔으며, 22.9%는 다소 긍정적, 2.9%는 다소 부정적이라고 응답하였다.

또 지난 8월 6일 정부는 가계소득 증대세제 3대 패키지 도입, 고용창출투자세액공제 기본공제 축소 및 추가공제 확대, 중소중견기업 가업승계 지원 개선 등을 내용으로 하는 2014년 세법개정안을 발표와 관련해서는 65.7% 업체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고 밝혔으며, 25.7%는 다소 긍정적, 5.7%는 다소 부정적, 2.9%는 매우 부정적이라고 응답하였다.

대외여건 중 경영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으로는 32.5% 업체가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및 금리인상 가능성을 꼽았고, 이어 중국경제둔화(30.0%), EU경제불안(11.3%), 엔저장기화(5.0%),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신흥국 경제불안 및 지정학적리스크(5.0%), 기타(16.3%) 순으로 나타났으며, 기타의견으로는 국제유가 상승, 환율하락, 중동지역불안 등을 꼽았다.

한편 경영애로요인으로는 40.2% 업체가 판매부진을 꼽았고, 이어 인력난(18.3%), 환율불안(18.3%), 자금난(14.6%), 기업관련 정부규제(6.1%), 기타(2.4%) 순이었으며 마지막으로 정부에 바라는 정책과제는 내수 진작(38.8%), 기업 자금난 해소지원(26.3%), 환리스크관리지원(17.5%), 기업 인력난 해소지원(10.0%), 규제완화(5.0%), 기타(2.5%) 순으로 나타났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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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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