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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LINC육성사업 현장실습경진대회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6일
김현주(응용화학과) 학생 대상
ⓒ 경북문화신문

기업이 원하는 현장밀착형 ‘명품 인재’ 양성을 위한 ‘2014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현장실습 경진대회’가 지난 2일 금오공과대학교 그린에너지관에서 열렸다.

교육부의 LINC육성사업과 연계해 금오공대 현장실습지원센터(센터장 정연구)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현장실습을 체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졸업 후 진로 탐색과 신속한 회사 적응을 위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산업체, 국가연구소, 금융기관 등에서 느낀 다양한 현장의 사례를 발표함으로써 학교에서 익힌 전공지식과 실무 현장과의 차이, 현장적응을 위한 노력, 취업과 연계 가능성 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날 경진대회 대상은 김현주(응용화학과, 4)학생이 체험한 KOTRA 글로벌파트너링팀 장기현장실습이 선정됐다. 김현주 학생은 해외 유명 자동차 회사와 국내 기술력 있는 자동차 부품 회사의 상담을 진행하며, 특히 직접적인 계약을 이끌어 낸 사례로 대상을 차지했다.

최운하 (주)오성전자 소장은 경진대회 평가 “학생들의 높은 자신감과 뜨거운 열정이 결합한 현장실습을 통해 한 층 더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이는 향후 취업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경진대회 평가 소감을 밝혔다

정연구 금오공대 현장실습지원센터장“현장실무형 명품인재 양성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현장실습은 다양한 제도 개선과 실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로 학생들의 관심이 매년 높아지고 있다”며, “실습 기관 및 학생이 모두 만족하는 현장실습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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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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