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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초, 전국 리코더 콩쿠르 금상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상모초등학교(교장 정병옥)‘상모 바로크 합주단’(지도교사 김완수)은 지난 815일 남원에서 열린 제31회 전국 리코더 콩쿠르 중주부문에 총 세 팀이 참가해 두 팀이 금상, 한 팀이 은상을 수상했다. 또 다음날 16일 춘천에서 열린 제 14회 춘천 국제리코더 콩쿠르 중주부문에서는 은상과 동상을 각각 한 팀씩 수상했다.

 조성희 외 48명으로 구성된 상모 바로크 합주단은 각 파트에서 기량이 뛰어난 학생들로 세 팀의 중주 팀을 구성해 두 대회에서 The Stars and Stripes forever’(31회 전국 리코더 콩쿠르 금상, 14회 춘천 국제 리코더 콩쿠르 동상 수상), Il Re Pastore K.208’(31회 전국 리코더 콩쿠르 금상, 14회 춘천 국제 리코더 콩쿠르 은상 수상), ‘Under the sea’(31회 전국 리코더 콩쿠르 은상 수상)를 연주했다.

각 파트에서 우수한 학생들을 모아 팀을 구성한 만큼 음악적 표현과 기교가 상당히 뛰어나고 클래식 악기로 연주하는 곡을 리코더로 연주하면서 리코더가 가진 매력을 잘 표현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또 출전한 모든 중주 팀이 수상을 하는 쾌거를 올렸다.

 20134월 구미교육지원청의 특수시책인 11악기 연주하기 계획에 의해 창단된 상모 바로크 합주단은 짧은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큰 규모의 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해 구미교육의 자랑이 되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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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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