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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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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제10대 도의원 60명은 지난 1일 안동시 풍산면 경상북도 신청사 건설현장을 방문해 현장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공사현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현재 공정률 82%를 보이고 있는 신청사에 대한 도민들의 걱정을 해소하고, 원활한 이전을 위한 의회차원의 지원책을 강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기반시설 등의 추진상황을 볼 때 연내 이전이 사실상 어려워 졌다는 점에 대하여 유감 표하고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300만 도민과 공직자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집행부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