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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초 다목적 강당 ‘도담관’개관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초등학교(교장 김옥례)가 지난 8일 남유진 시장, 김정숙 교육장,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이태식 도의원, 김재상· 박세진 시의원을 비롯해 학교 및 지역관계자와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 강당 개관식을 가졌다.

다목적 강당은 도담관899㎡(272)면적으로 작년 10월 착공, 8개월에 걸쳐 약 20억원의 예산을 들여 완공됐다. 도담관이란 이름은 은 교육가족들의 명칭공모을 통해 결정됐다.

이날 행사는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강당의 안전과 학교 발전을 기원하는 교내 학생밴드 Be the one의 공연과 전국대회 대상에 빛나는 금오화음중창단의 공연, 사업경과보고, 감사패전달 및 강당이름 공모 학생 시상이 진행됐다.

김옥례 교장은 우수한 교육환경 속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앞으로 학생들의 체육활동, 학예행사, 방과후 활동 등에 활용돼 학생들의 꿈을 키우고 인성을 함양하는 배움터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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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2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목적 강당을 개관하기까지 시장님, 시의원님, 도의원님 고생하셨는걸로 알고 있어요
10/09 11:48   삭제
동문
관계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후배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10/09 11:4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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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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