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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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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초등학교(교장 김옥례)가 지난 8일 남유진 시장, 김정숙 교육장,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이태식 도의원, 김재상· 박세진 시의원을 비롯해 학교 및 지역관계자와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 강당 개관식을 가졌다.
다목적 강당은 ‘도담관’은 899㎡(272평)면적으로 작년 10월 착공, 8개월에 걸쳐 약 20억원의 예산을 들여 완공됐다. 도담관이란 이름은 은 교육가족들의 명칭공모을 통해 결정됐다.
이날 행사는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강당의 안전과 학교 발전을 기원하는 교내 학생밴드 Be the one의 공연과 전국대회 대상에 빛나는 금오화음중창단의 공연, 사업경과보고, 감사패전달 및 강당이름 공모 학생 시상이 진행됐다.
김옥례 교장은 “우수한 교육환경 속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앞으로 학생들의 체육활동, 학예행사, 방과후 활동 등에 활용돼 학생들의 꿈을 키우고 인성을 함양하는 배움터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목적 강당을 개관하기까지 시장님, 시의원님, 도의원님 고생하셨는걸로 알고 있어요
10/09 11:48 삭제
관계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후배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10/09 11:4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