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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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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과학대학교(총장 이은직)가 6일 목인관 시청각실에서‘고용연계형 일자리창출 발전플랜트분야 인력양성사업’ 1차 교육생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은직 총장과 박보생 김천시장, 이재규 한국전력기술㈜ 인재개발교육원 상무를 비롯한 대학 및 김천시 관계자와 입교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성장거점연계 지역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김천과학대학교와 김천시, 한국전력기술㈜, 한국전력기술㈜ 협력업체가 함께 발전플랜트분야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한국전력기술㈜ 협력업체로의 고용 연계가 가능한 발전플랜트분야 기능인력 총 6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교육생들은 앞으로 6개월간 기본소양교육과 설계엔지니어링 전문기술교육, 현장실무연수를 최종 수료할 경우 김천과학대학교와 김천시가 협약 체결한 업체 등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은직 총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좀 더 많은 전문 지식을 쌓아야겠다는 열망으로 최선을 다해 학업에 임해주길 바란다”며“6개월 후에는 현장 실무경험까지 갖춘 전문성을 인정받아 취업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