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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중 가을, 시와 음악으로 채우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0일
김용택 시인 초청, 찾아가는 시 낭송 음악회

현일중학교(교장 장상용)10일 오디토리움에서 김용택 시인과 함께하는시와 음악의 하모니 학교에 찾아가는 시 낭송 음악회를 열었다.

 경북도립 구미도서관이 주최하고, 재능시낭송협회 경북지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현일중 동아리(현대시문학반, 놀토날토 독서토론반, 너울가지 연극반, 문향 도서반)부원들을 포함 150여명의 학생들과 교직원 및 학부모가 함께 참석했다.


현일중 뮤직드림봉사단의 우쿨렐레
, 오카리나 오프닝 공연에 이어 장상용 학교장이 애송시를 낭송, 학생들의 시 낭송을 비롯해 재능시낭송협회 경북지회 회원들의 시극 및 시 낭송, 성악 및 현악 3중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섬진강 시인으로 유명한 김용택 시인이 초청돼 자작시인 사람들은 왜 모를까를 직접 낭송했고 모든 것을 받아들여 스스로 변화 발전하는 큰 산 같은 사람이 되라는 강연은 학생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또 장상용 교장은 학생들에게 뜻 깊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해준 경상북도립구미도서관 및 재능시낭송협회 경북지회 관계자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가슴 속에 시 하나쯤은 담고 사는 아름다운 사람들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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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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