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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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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초등학교(교장 이종구) 역사탐방 동아리 30명이 11일 한국민속촌을 다녀왔다.
우리 것을 ‘보고 만지고 느끼자’라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이 동아리는 연4회 활동을 진행되며 10월 말 역사골든벨 활동을 마지막으로 남겨놓고 있다.
이날 참가한 부원들은 단소를 만들면서 대나무의 특성상 부러지기 쉬워 줄을 매는 것을 어려워했지만 서툰 솜씨로 최선을 다했다. 또 마상무예를 관람하고 조별 미션지에 따라 대장간, 한약방, 남부지방, 섬마을 가옥구조를 조사했다.
황상초는 앞으로도 여러 동아리 활동들을 통해 살아있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동아리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운영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