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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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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은 13일 도교육청에서 (가칭)해마루중학교 신축공사 관계자 및 설계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설계 심의회를 가졌다.
이날 중간설계 심의회는 구미시 옥계동 주택건설(8천198세대) 사업에 따라 발생하는 학생을 수용하고 초등학교 졸업자의 증가에 따른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신축하는 (가칭)해마루중학교 신축공사의 실시설계 성과품의 납품 이전에 중간설계의 예산낭비 요인이나 효율성, 설계의 적정성 등을 검토했다. 도교육청은 이날 논의된 내용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를 거쳐 최종 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가칭)해마루중학교는 24학급 규모로 연면적 10,293㎡의 현대식 지상4층의 녹색건축물인증 및 건축물에너지소비효율1등급 건물로 신축되며, 2016년 7월경 준공되면 옥계지구 내 공동주책 건설에 따른 대규모 인구 유입에 따른 학생 수용 교육서비스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