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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해외연수>산업건설위, 일본 도시공원 조성 실태 벤치마킹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7일
기획행정위 중국 연수 중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의장 김익수)가 11일부터 2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일본과 중국의 주요 도시를 비교 견학하는 해외연수를 실시 중이다.

의회는 구미시와 교류가 활발하고 구미국가 산업단지와의 련성을 고려해 이들 양국의 도시들을 연수지역으로 선정했으며, 의원들의국제적 마인드 함양과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연수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영철)소속 의원 10명은 지난 11일부터15일까지 일본 북해도 일원을 견학하는 해외연수를 이미 다녀왔다. 이 기간 중 의원들은 오타루 운하, 세이칸 해저터널 등 도시기반 시설 견학과 오누마 국정공원 등 도시공원 조성 및 관리 실태를 파악했다.

 

또 삿포로와 오타루 시청 등 일본의 행정 관서를 방문, 우리나라와의 지방 자치제도를 비교 견학하는 일정으로 연수를 마무리했다

 

김익수 의장과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정하영) 소속 의원 등 10명의 의원도

16일부터 20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의 서안과 곤명 일원으로 연수에 들어 갔다.

연수단은 서안 고신 산업개발구 내 한국 진출 기업체를 견학해 현안사항을 파악하고, 서안 도시기반 시설 시찰에 나선다. 또 서안과 곤명의 자연문화 유산과 역사 문화 유산에 대한 답사 및 관리 실태를 벤치마킹 한다.

 

김익수 의장은 󰡒의정역량은 의원들의 전문성에서 나온다.󰡓며 “이번 연수가 의원들의 전문성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연수에서 얻는 지식 들이 사장되지 않고 정책개발 등 의정활동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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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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