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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넘어선 나라사랑정신 계승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2일
2014 국가유공자 가족 나라사랑 한마음대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11개보훈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특수임무유공자회경상북도
지부
대표
주관)하고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포항․울릉등 23개시군의 국가유공자 가족 및 군인․학생등 3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4 국가유공자가족 나라사랑 한마음대회”가 21일 포항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북 공연’과‘B-boy 공연’에 이어‘할매․할배의날 연극공연’,‘해병대제1사단 군악대의 군가모음곡’연주를 시작으로 포항시장의 환영사와 고엽제전우회 경북지부장의 대회사, 국가보훈발전에 기여한 보훈단체회원과 관계 공무원에 대한 도지사 표창과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밖에도“부대행사”로 탱크, 장갑차 등 전투장비와 독도사진 전시회를 운영해 호국안보 정신을 굳건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나라사랑 결의 퍼포먼스는 국가유공자와 가족, 군인, 학생 등 전전세대와 전후세대가 한데모여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본받아 하나 된 힘으로 나라사랑 정신을 드높여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확립하자는 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한편 경상북도는 호국‧보훈정신의 명맥을 이어가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군부대와 공동으로 6‧25전쟁 최대의 격전지이자 조국 수호의 상징인‘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상주 화령장전투 전승행사’, 해외참전용사 초청‘국제학술세미나’,‘청소년 나라사랑 사관캠프’를 매년 개최해오고 있으며, 낙동강 전선이 구축되었던 영천, 상주, 영덕, 칠곡 등 도내 7개시군의 전쟁현장을 안보교육의 현장, 호국평화의 성지로 탈바꿈하기 위해 1천4백3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낙동강호국평화벨트 조성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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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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