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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탕쟈쉬엔(唐家璇) 국무위원 일행 구미방문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3일
구미관광 프로젝트 논의
ⓒ 경북문화신문


한중수교 22주년을 맞아
제14차 한중지도자 포럼에 참가한 중국 탕쟈쉬엔 국무위원, 츄궈홍(邱國洪) 주한중국특명전권대사, 김한규 21세기 한중교류협회장 등 중국과 한국측 방문단 일행이 22일 구미시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단에는 후궈차이(胡國財) 외국인투자기업협회 부회장, 첸원후이(錢文輝) 중국교통은행 부행장 등 산업・금융권 고위급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다.탕쟈쉬엔 국무위원 일행은 구미시청 방문 후 삼성전자를 방문해 스마트폰 발전사 및 생산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홍보 갤러리를 견학했으며. 박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한국 근대화의 전 과정과 새마을 운동을 소개한 돔 영상관을 둘러보고 새마을 테마공원 조성 현황 및 국제화 사업과 연계한 관광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한편 남시장은 이날 방문단에게 창조경제시대 선도적 역할을 감당하게 될 구미의 원동력을 설명하고 중국 공무원 및 언론인, 청년리더를 대상으로 새마을 연수와 기업체 견학을 연계한 구미관광 프로젝트를 논의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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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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