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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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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회(회장 김학무)제 21차 임시총회가 지난 28일 구미청년회의소 1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임시총회는 전회의록 승인과 회무보고, 감사보고에 이어 2015년 구미회 선거직 임원 선출의 건과 2015년 임명직 임원 인준 위임의 건, 구미회 회칙변경(안)심의의 건이 주요 의안 으로 채택 됐다.
이와 관련해 이날 실시된 선거직 임원 선출 투표 결과 2015년 신임 회장에 최팔석 수석 부회장이, 수석 부회장에 황보진호 회관건립교육분과위원장, 부회장에 김의조(주)보경 대표이사, 이관순 박정희대통령추모포상분과위원장, 김상정 구미회 감사, 김병수 구미회 사무차장 이 각각 전 회원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또 박정학 구미회 창립10주년 기념사업 특별추진위원장, 최성환구미회 전 부회장 이 감사에 선출됐다.
이날 신임 회장으로 당선된 최팔석 수석부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지금 구미회에 필요한 것은 리더로써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태도와 열린 사고로 모든 일 에 임하려는 열정적인 용기라고 생각한다”며“회원들이 참여와 소통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구미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회는 성실, 봉사와 애향정신으로 사회봉사와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개발 및 국가발전 기여하고 친목도모 및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2004년 결성됐으며 김성조 전 국회의원, 김석호, 전인철 전 경북도의원 등을 배출하는 등 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모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