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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9일
구미회 제 21차 임시총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회(회장 김학무)제 21차 임시총회가 지난 28일 구미청년회의소 1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임시총회는 전회의록 승인과 회무보고, 감사보고에 이어 2015년 구미회 선거직 임원 선출의 건과 2015년 임명직 임원 인준 위임의 건, 구미회 회칙변경(안)심의의 건이 주요 의안 으로 채택 됐다.

이와 관련해 이날 실시된 선거직 임원 선출 투표 결과 2015년 신임 회장에 최팔석 수석 부회장이, 수석 부회장에 황보진호 회관건립교육분과위원장, 부회장에 김의조(주)보경 대표이사, 이관순 박정희대통령추모포상분과위원장, 김상정 구미회 감사, 김병수 구미회 사무차장 이 각각 전 회원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또 박정학 구미회 창립10주년 기념사업 특별추진위원장, 최성환구미회 전 부회장 이 감사에 선출됐다.

 

  
이날 신임 회장으로 당선된 최팔석 수석부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지금 구미회에 필요한 것은 리더로써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태도와 열린 사고로 모든 일 에 임하려는 열정적인 용기라고 생각한다”며“회원들이 참여와 소통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구미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회는 성실, 봉사와 애향정신으로 사회봉사와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개발 및 국가발전 기여하고 친목도모 및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2004년 결성됐으며 김성조 전 국회의원, 김석호, 전인철 전 경북도의원 등을 배출하는 등 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모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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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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