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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장수 어르신 한마당 큰잔치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9일
구미시 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 대회 성료
ⓒ 경북문화신문

 대한 노인회 구미시지회(지회장 박두호)가 주최하는 구미시 지회장기 노인 게이트볼 대회가 지난 23일 낙동강 체육공원 게이트볼 구장에서 열렸다.

 

박두호 지회장의 끈질긴 노력에 힘입어 빛을 보게 된 대회에는 최종원 구미시 부시장, 김정숙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김익수 구미의회 의장, 김사기 구미노인복지관장, 임무식 인동 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구미지역 각 농협 조합장 등 5백여명의 남여 노인들이 참석했다.

  

박두호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결실의 계절에 노인회원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자리를 마련해 주신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하고 “ 대회를 통해 회원 여러분들이 건강을 도모하고 아울러 아름다운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원 부시장은 또 격려사를 통해 “ 우리 나라 발전의 원동력이 되신 어르신들께서 대회를 통해 건강을 도모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경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용창 회장은 또 축사를 통해 “ 우리나라가 어려웠을 당시 어르신들이 온몸을 불살라가시면서 나라를 일으켜 주셨기 때문에 오늘의 경제발전이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도 혼신의 힘을 다해 어르신들을 모시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경호 사무국장, 장해정, 박재훈 경로부장, 백영순 과장등은 원만한 행사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어르신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서일주 총괄취재 본부장>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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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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