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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이달의 기업> 신재생에너지 선도 기업 (주)E&R Solar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3일

구미시가 11월 이달의 기업으로 E&R Solar를 선정하고, 3일 오전 9시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시장과 E&R Solar 이종민 대표이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11월의 주인공 E&R Solar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인 태양광 모듈 개발, 제조기업이다. 지난 2007년 설립 이후 2009년 구미산업단지 제4단지에 공장 및 R&D 연구센터를 준공해 태양전지 셀, 태양광 모듈을 생산해 오고 있다.

특히, GS그룹 계열사 (주)GS E&R의 자회사인 E&R Solar는 그 동안 쌓아온 태양광 발전 설치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미 하수종말처리장 태양광 발전소, 고속도로 태양광 발전 설비 등 국내 주요 태양광 발전 사업을 추진해 온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선도 기업이다.

또 2014년 3월 사명을 STX 솔라(주)에서 (주)E&R Solar로 변경한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세계일류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새롭게 재도약하고 있다.

사기게양식에 참석한 이종민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 더욱 발전해 나 갈 것“이라고 강조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적극 참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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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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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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