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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환경합창단의 선도주자 경북도 환경 연수원 에코그린 합창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3일
영주문화 예술회관 기획공연 성황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 에코그린 합창단(단장 심학보)이 지난 31일 오후 7시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기획공연을 가졌다.

제7차 세계 물 포럼 성공 개최와 도민 환경감수성 증진을 위한 환경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에코 그린합창단이 실시한 이번 공연에는 장욱현 영주시장, 장윤석 국회의원, 박성만 도의원, 권기선 경북지방경찰청장, 김광석 영주경찰서장, 서익제 영주아젠다 21위원회 위원장 등 20여명의 기관단체장과 영주시민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벨라루체 앙상블, 초록별 어린이합창단 등 초청 공연팀의 공연과 시낭송 등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에서 에코그린합창단은 환경노래는 물론 계절에 걸맞는 가요 등 총 3부에 걸쳐 11곡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공연은 ‘아! 대한민국 & 독도는 우리땅’을 합창하면서 피날레를 장식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진관 원장은 “에코그린합창단은 이번 영주지역 기획공연을 시작으로 도내 거점별 추가적인 기획공연을 추진해 도민들의 환경감수성 고양뿐만 아니라 내년 우리지역에서 열리는 제7차 세계 물 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공감대를 한데 모으는 주도적인 역할을 계속해나갈 것”이라면서 “에코그린합창단이 전국 최고의 모범적인 환경합창단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에코그린합창단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교육수료생 50명이 참여해 지난 2011년 7월 결성됐다. 이어 2013년 5월 공식 창단한 이후 경상북도 환경의 날 행사, 범도민 녹색문화제 초청공연, 세계 제7차 세계 물 포럼 성공개최를 위한 기획공연, 필리핀 라구나주 빈냔시 및 산페드로시 환경문화교류공연 등 각종 지역의 행사뿐만 아니라 국외 공연에 자원봉사로 나서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2011년, 2012년에는 전국환경음악 합창경연대회에서 특별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금까지 약 10여회의 특별기획 공연과 사회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서 함께하는 공연 등 약 60여회의 다양한 환경음악활동을 통해 도민과 국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안겨다주는 환경합창단으로서 자리를 잡았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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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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