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일반

“제95회 전국체육대회”구미시 선수단 놀라운 성적으로 금의환향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5일
스포츠 도시 구미의 위상을 드높여
ⓒ 경북문화신문


지난달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7일간 의 일정으로 “
뭉친힘! 펼친꿈! 탐라에서 미래로”라는 슬로건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에서 구미시가 금메달 5, 은메달 4, 동메달 7개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체육회 주관으로 47개종목(정식 44, 시범 3)에 전국 17개 시도에서 3만 2천여명이 참석해 열띤 경합을 벌인 이번 체전에서 경북이 금메달 82, 은메달 68개, 동메달 90개로 4위의 성적을 거둔 가운데 구미시는 26개팀 165명이 참가하여 금 5개, 은 4개, 동 7개를 획득하며 경북도 종합 4위에 힘을 보탰다.

  
구미시는 육상에 임은지(여일부 장대높이뛰기), 씨름에 김성하(남일부 75kg), 볼링 김진선 5명(여일부 5인조), 고등부 역도 금오여고에 허선정(여고부 인상), 펜싱 선산고 고채영(여고부)이 각각 금메달 획득했다.

  
육상에 이교직,유예리(구미시청), 최현태(경운대), 역도에 허선정
(금오여고)에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육상에 조민수(금오고), 정영희(구미시청), 역도에 허선정(금오여고), 태권도에 노상민(상모고), 펜싱에 고채영 외 3명(선산고), 검도에 이강호 외 5명(구미시청), 테니스에 김지선, 예효정(구미시청)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구미시청운동선수단은 구미시의 최종 성적인
금메달 5, 은메달 4, 동메달 7개금 3개, 은 2개, 동 2개 를 획득하며 스포츠 메카 구미로써의 이름을 전국에 드높였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