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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연이은 광역행보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5일
국회“동서화합포럼 참석”박대통령 유품전시관 건립 동의 이끌어 내
ⓒ 경북문화신문

영호남 의원들의 모임인“동서화합포럼”이 지난 4일 국회 사랑재에서 전

남‧경북 현안간담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한 두 지역의 현
안을

점검했다.

지난해 전남‧경북지역 국회의원 26명이 지역갈등을 종식하고 화해와 협력을 도모하는 취지로 만든 동서화합포럼은 지난 1월 김대중 대통령 생가를 방문에 이어 3월 박정희 대통령 생가 답방을 통해 동서화합의 물꼬를 터 왔다.

국회의원 26명을 비롯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경북‧전남도지사, 도의회의장, 시장‧군수 등 70여명이 참석한 이날 포럼에서 경상북도 주요현안사업 7건, 23개 시군 현안사업 각 1건씩 보고 및 건의됐다.

이번 포럼과 관련해 구미시의 관련 사업은 글로벌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국내 최초 해외통신사업자 인증랩을 구축하는 ▶해외통신망 인증랩 구축사업(420억원), 대구․경북․광주 등 3개 시도가 3D융합사업의 기술개발, 부품소재, 기기생산 등 연계사업으로 추진하는 ▶초광역 연계 3D융합산업 육성사업(3,266억원), ▶박정희대통령 유품전시관 건립(150억원) 등 총 3건이다.

포럼에 참석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경북시장군수협의회장 자격으로 인사말을 통해 박정희대통령 유품전시관 건립의 당위성에 대해 피력하고 참석 국회의원 전원의 동의를 간곡히 호소했다.

한편 포럼참석을 위해 서울을 방문한 남 시장은 정부예산안이 이달 중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심사를 거쳐 다음달 2일 최종 확정될 것으로 보고 국비확보 및 지역현안 건의를 위해 청와대 안종범 경제수석을 단독으로 면담하고 지난 9월 2일 확정된 경북(구미)창조경제혁신센터 구축과 관련해 구미전자공단 르네상스를 위해 삼성, LG 등 대기업의 대규모 투자 촉구와 탄소섬유 클러스터 조성 등 주요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국비지원을 적극 건의하였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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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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