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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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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채석)은 10월 31일, 경주 블루원리조트에서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학생과 기업체 CEO간의 1:1 멘토·멘티 결연 행사’를 가졌다.
금오공대 LINC사업단과 (사)대구․경북 성공CEO포럼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취업을 앞둔 3,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경험이 많은 CEO에게 산업체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노하우를 배우는 등 취업역량 강화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조영순 영일정밀 대표이사와 하지석(기전공학부, 4학년)학생을 비롯한 60쌍이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학생들은 멘토로 선정된 CEO에게 취업지도, 현장실습·기업연계 캡스톤디자인 등 다양한 현장 교육을 생생하게 전수받았다.
행사를 주최한 채석 LINC사업단 단장은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학생과 CEO간 멘토·멘티 결연 프로그램을 3년째 이어나가고 있다”며 “참여한 학생들이 우수기업 및 창업기업으로 취업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향후에도 멘토·멘티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