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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평중의 의미 있는 축제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6일
다양한 환경체험 통해 환경사랑 방법 배워
ⓒ 경북문화신문

광평중학교 (교장 정부천)가 ‘산솔제’ 축제 때 전교생을 대상으로 환경체험부스를 설치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전개했다.

광평중은 '지구의 온도를 낮춰라'라는 
주제로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환경퀴즈코너를 설치해 학생들이 그동안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환경문제를 푸는 과정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었다.

특히 ‘루페(돋보기)를 통해 본 자연의 세계’는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풀 한포기속에도 얼마나 신기한 세상이 숨어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  환경교사들의 도움을 받아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작은 손가방을 만들면서 자신이 만든 가방에 대한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다. 이외에도 무심코 버리는 아이스크림 막대기의 놀라운 변신과 커피 컵을 활용한 개음죽 심기, 나뭇잎맥을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 버려지는 커피찌거기를 활용한 향기주머니 만들기의 과정을 통해 환경사랑의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정부천 교장은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작은 관심이 시작이란 걸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이었다”며 “학교축제를 통해 전교생이 참여한 환경체험활동은 우리 학생들이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청소년환경지킴이로 성장할 수 있는 작은 출발이었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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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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