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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의회제도개혁” 토론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6일
의회기본조례 제정 등 의회의 정책주도 필요
ⓒ 경북문화신문


최근 중앙정치권의 분권개헌논의와 함께 경북도의회(의장 장대진)가 주도하는 지방자치법 개정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도의회는 집행부 견제·감시기능강화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열어 앞으로의 의정 활동 방향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8월 28일 경북도의회가 주최한 토론회가 지방의회의 대외적인 법적·제도적 개선에 초점이 맞추어졌다면 이번 토론회는 대내적인 시각에서 도의회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재정립 하는 차원에서 이뤄져 제10대 경북도의회의 의정활동 방향을 가늠할 수 있어 더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평이다.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도기욱)는 11월 6일 EXCO에서 전체 경북도의원과 의회사무처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정부학회(회장 김신호) 주관으로 “의회제도개혁 토론회”를 연다.


이날 토론회에서 서울대학교 김순은 교수는 “지방의회의 집행부 견제 및 감시기능 강화방안”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지방의회가 창출하는 민주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집행부를 효과적으로 견제할 수 있는 대응제도 구축이 요구된다고 지적 하고.

이를 위한 개선방안으로 의회기본조례 신설을 통한 의회의 정책현안에 대한 주도적 제안능력을 제고하는 것을 비롯 행정사무감사와 조사의 내실화, 성과중심의 예산심의 및 결산권 강화, 인사청문회 도입 등을 통한 단체장의 인사권 견제를 제시했다.


한편 대구대학교 박기묵교수는 “지방의회와 지역사회의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방안”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지방의회의 역량강화를 위해 주민참여의 중요성을 제시함으로써 지방의회와 지역사회의 교류를 강조하였다.

또 지방의회와 지역사회의 협력적 네트워크는 높은 수준의 네트워크 역량을 필요로 하는 만큼 네트워크 관리를 위한 NAO(Network Administrative Organization) 통합관리센터 구축 등으로 지방의회와 지역사회의 네트워크를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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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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