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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에서 들려온 또 하나의 낭보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7일
구미시 아시아 무역사절단 7천 25만불 수출상담 성과 이뤄내
ⓒ 경북문화신문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태국 방콕을 방문한 구미시 무역사절단(단장 황종철 경제통상국장)이 수출상담 135건, 7천 025만불(723억원)의 성과를 이뤘다는 낭보를 들려왔다.

전세계 국내총생산(G D P) 17위인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경제국으로 이번 사절단은 자카르타 수출상담회에서 80건의 수출상담 을 통해 3천523만불의 실적을 거두고 3천 300불 상당의 제품을 현장에서 판매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 군부 정권이 들어서며 지난 5월 이후 경기진작 노력을 통해 금융시장 안정을 유지하고 있는 태국에서도 방콕 수출상담회를 통해 55건, 3천 502만불의 수출상담 과 4건 2만불의 현장계약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절단에 참가한 A사는 인도네시아 (주)마린텍 마주 베르사마와 MOU를 체결하고“인도네시아 국영 석유 기업과의 사업 설명회”를 유치 할 것을 약속 받았으며, 방콕에서는 오일&가스공급사와 유전용 기계부품 60만불 상당을 주문 받았으며 B사는 태국의 타이거 소프트사와 초대형 빌보드용 LED 투광등을 공급하기로 하여 향후 150만불 정도 수출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이는 등 앞으로 지역 경기 활성화에 청신호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시는 이번 사절단의 수출상담 성과를 통해 1천 910만불의 수출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세부 계획을 통해 계약 성사를 더욱더 늘려 나간다는 방침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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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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