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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제로 교육관, 신라불교 초전지, 금오서원 현장 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9일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정하영)가 6일 구미시 탄소제로 교육관, 신라불교문화 초전지 조성사업 현장, 금오서원을 방문하고,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 청취 및 사업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대구․경북권 대표적인 기후변화 관련 체험공간인 탄소제로 교육관을 방문한 가운데 시설을 견학하고 관계자로부터 운영사항을 청취한 위원들은 개관 5개월 만에 관람객 1만9천명을 돌파한 탄소제로 교육관이 구미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신라불교문화 초전지 조성 사업 현장은 도개면 도개리 일원에 부지 36,919㎡, 총사업비 228억원을 투입해 스토리텔링관,전시가옥,불교문화 역사체험관 등을 조성하고 있다. 2016년 2월 준공을 목표로 2014년 1월 공사를 착공했다.

위원들은 이날 국비확보와 공사추진에 완벽을 기울여 하자없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시공관리를 요청했다.

 

이어 경북도지정 기념물 제60호로 선현 5인을 배향하고 있는 금오서원을 점검한 위원들은 보존가치가 높은 향토문화재 및 사적지 보존관리에 철저를 기울이고 동시에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교육관 등 구미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관광자원 발굴에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으로도 위원들은 “현장에 답이 있다” 는 신념으로 구미시 주요 시책사업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두루 수렴하고 현장 점검을 통해 내실있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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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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