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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제97회 탄신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7일
전국 각지 숭모단제 및 시민 등 약 3천여 명 참석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박정희
대통령생가보존회(이사장 전병억)가 주관한 “제97회 박정희 대통령 탄신제”가 지난 14일 구미시 상모동 생가 추모관 과 박정희대통령 기념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기념식에 앞서 박대통령께 재를 올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영우 경상북도교육감을 비롯해 심학봉(새누리당 구미갑), 김태환(새누리당 구미을)국회의원, 서상기(대구 북구을)국회의원, 김익수 구미시의회의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및 시․도의원들과 박정희 숭모 단체 회원, 시민등 3천여 명의 인원이 참석해 박대통령이 생전에 이룩한 업적의 과 그 뜻을 기렸다.

또 이날 유족 대표로 박근령 평화통일연구원 명예이사장과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에 박대통령 생가 추모관에서 생신상 상신 제례와 박대통령 기념공원 특설무대에서 박대통령 일대기와 18년의 역사를 담은 기록물 상영, 구미시장의 기념사, 내빈 축사와 유족인사 등 기념식에 이어 축하공연으로 구미시립합창단의“희망의 메시지”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남시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세월이 흐르고 변해도 결코 변할 수없는 진실이 있듯이 박대통령의 업적은 진정 흔들림 없는 위대한 역사이다“ 고 말했다.

  
김관용 도지사도 “박대통령은 쉽게 막걸리잔 을 기울이고, 거리낌 없이 국
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보통 사람이었다”며 그런 박대통령의 모습이 있었기에 우리는 그를 진정한 이 땅위의 영웅적인 지도자라고 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의원과 심의원도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보건데 박대통령이 이룩
한 업적은 이로 말할 수없는 것들 이었다”며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결코 박대통령 이룩한 업적을 잊어서는 안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유족 대표로 참석한 박근령 평화통일연구원 명예이사장은 유족 인사를 통해 “매년 마다 박대통령 탄신제를 찾아주고, 관심을 가져주는 기관 단체장들과 국민들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초석을 이룩한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더욱더 계승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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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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